지키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신청인: 금지 기간이 끝나지 않았을 때, 다시 자신이 혹은 가족이 출입통제제도에 신청을 한 도박장(카지노, 소규모 도박장)에 다시 들어가는 것은 도박문제 만이 아니라, 법률적인 문제가 됩니다. 즉 약식 재판이나 정식 재판을 통하여 벌금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감옥에도 갈 수 있습니다.
도박장 운영자: 만약, 자신이 출입통제제도에 신청한 카지노나 소도박장에서 신청인을 금지기간 내에 출입을 금지시키지 않았을 때는 그 도박장에 최고 $10,000 의 벌금에 처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도박법 2003, 312장 참고)
만약 자신의 가족이 <자아통제제도>에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박중독으로 인하여 계속 들어갈 경우, 제 3자 출입금지신청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며, 또 그 카지노 혹은 소도박장의 직원들이 이미 자아출입금지에 신청한 이를 출입금지시키지 않고 들여보내는 경우, 해당도박장의 메니저나 직원에게 이 사실을 알려 법에 명시되어 있는 <도박장 업주들의 문제도박자 보호의무>를 다 할 수 있도록 상기시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 방법을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박장 측이 자신들의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 방치하기 보다는 도박문제방지재단에 그 사실을 알려주어 이를 시정하도록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시도해 보거나 혹은 Department of Internal Affair (전국무료전화 0800-257887)에나 이메일(카지노에 대한 불평, 지역 소도박장에 대한 불평)로 직접 알리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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