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법 2003′ 개정 및 지역 도박조례 개정을 위한 청원 활동

submission activity년은 ‘도박법 2003’가 발효된 지 3년 째 되는 해가 되었다. ‘도박법 2003’에 명시된 대로 국회는 도박법 2003에 대한 개선을 위한 재심을 하게 되었고, 지역 정부는 지역 정부 구역에  내에 있는 소규모 도박장 정책에 대한 재심을 했습니다.

도박문제방지재단 아시안 사업부는 재단의 목표에 맞는 “도박문제예방과 안전한 도박환경을 조성” 있어서 중요한 기회인 도박법 및 조례 개정에 맞추어 공동체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도박법 2003′ 개정을 위해서 공동체와 연계하여 600 여명의 한인 교민이 청원에 서명하였으며, 아시안 사업부 메니저가 아시안을 대표하여 국회 위원회 앞에서 도박법과 뉴질랜드 도박 전체에 대하여 아시안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를 증언하였습니다.

오클랜드 시 지역의 도박장 조례 개정에서는 아시안 사업주 직원이 직접 청문회에 참여해 증언하였으며, 400 여명의 한인 및 중국인이 서명에 참가하였으며,

마누카우 지역 조례 개정을 위한 공동체 청문회에는 공동체와 연계하여 한인 교민 1,400 여명이 서명에 참가하였고, 아시안 사업부의 직원이 직접 청문회에 참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그리고 노스쇼어 지역 도박장 조례 개정에서는 노스쇼어시 의회가 공동체와의 도박문제에 대한 청문회 절차를 거치지 않고 확정한 개정에 대한 무효화 모임을 주최해, 노스쇼어 시 의회가 절차상의 하자를 받아 들여 현재 (2008년 6월 현재) 다시 개정을 위한 공동체 청문회 및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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